“불펜으로 왔지만 선발도 가능하다” 첫 경기부터 리오스가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10일 잠실구장 6회초, 리오스가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박성한에게 던진 초구가 전광판에 158km로 찍혔다. 잠실구장에 탄성이 터졌다. 리오스는 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KBO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
10일 잠실구장 6회초, 리오스가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박성한에게 던진 초구가 전광판에 158km로 찍혔다. 잠실구장에 탄성이 터졌다. 리오스는 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KBO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문현빈이 1회말 무사 1·2루에서 KIA 선발 시라카와를 상대로 비거리 120m 우월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9호였고 경기는 이 홈런으로 방향이 잡혔다. 한화가 …
10일 고양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경기, 김서현이 7회말 마운드에 올라 1이닝 3땅볼 아웃으로 깔끔하게 이닝을 정리했다. 투구수 단 8개. 8회에도 등판했지만 볼넷이 화근이 되며 …
10일 잠실구장, 오스틴이 2홈런 5타점으로 LG의 8-6 승리를 이끌었다. 0-2로 뒤진 1회 솔로 홈런으로 추격의 신호탄을 쐈고, 2-5로 뒤진 5회 1사 만루에서는 타구 속도 170.4km …
10일 고척 스카이돔, 9회말을 앞두고 NC의 승리 확률은 97.4%였다. 4-0 리드에 구창모가 6이닝 무실점으로 버텨줬고, 9회초 천재환의 2타점 적시타까지 터진 뒤였다. 그런데 그 이후 벌어진 …
정은원이 지난 1일 상무에서 전역한 뒤 1군에 합류해 열흘 가까이 수비와 타격 훈련을 이어왔지만 결국 복귀전을 치르지 못하고 퓨처스팀으로 내려갔다. 2021년 139경기에 나서 타율 0.283, …
롯데 선발 나균안이 올 시즌 6패로 리그 공동 최다패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그런데 나균안의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4.06이다. 같은 6패를 기록 중인 타케다 쇼타나 이의리와 …
9일 사직구장, 롯데가 두산에 5-6으로 패하며 5연패에 빠졌다. 양 팀 합쳐 실책 7개가 쏟아진 졸전이었는데 그 중 롯데가 4개, 두산이 3개였다. 그나마 덜 못한 두산이 …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김도영이 왕옌청의 146km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19호였다. 2경기 연속 홈런에 6월에만 벌써 5개, 4월 …
아시안게임 대표팀 포수 자리를 두고 조형우, 김건희, 허인서 세 명이 거론되는 가운데 허인서가 수비 불안이라는 이유로 탈락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그런데 막상 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