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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지만 명예의 전당급은 아니지”.. 추신수, 득표율 0%로 탈락

2026년 미국야구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추신수가 득표율 0%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던 그였기에, 이번 결과는 팬들에게도 씁쓸함을 남긴다. 12월 25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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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라고 가족까지 욕 먹었는데”.. lg 함덕주, 이제야 밝힌 ‘부진’ 이유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좌완 투수 함덕주가 오랜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38억 원 FA 계약 이후, 끝없는 비난의 중심에 있었던 그는 “사실이 아닌 오해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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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우진만 온다고 되나요?” 키움, 4년 연속 최하위 할까

2026시즌을 앞둔 키움 히어로즈가 다시 한 번 반등을 노리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리그 최하위에 머문 팀에게 지금 필요한 건 확실한 에이스의 존재다. 그리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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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싱글a 수준’ 리그에서 잘한 거 뿐” 엇갈린 메이저 팬들 반응

2025시즌 코디 폰세는 그야말로 KBO리그의 지배자였다.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그는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기록했다. 놀라운 건 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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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0-30 내야수와 트레이드 된다고?” 다저스, 승부수 띄우나

LA 다저스 내야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조짐이다.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김혜성이 이번엔 뉴욕 양키스와의 트레이드 루머 중심에 섰다. 대상은 30홈런, 30도루를 넘긴 슈퍼스타 ‘재즈 치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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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투수, 이제 19살에게 밀리나?” 엄상백, 불펜으로 갈 가능성 높다

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 마운드에 드리운 가장 큰 물음표는 바로 ‘엄상백’이다. 4년 총액 78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안고 이적했으나, 이제는 팀 내 경쟁에서도 입지가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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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판 돈 어디에 쓰려고”.. ‘700억’ 벌고 최하위 키움, 이대로 괜찮은가

키움 히어로즈가 또 한 번 돈방석에 앉았다.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면서 구단 금고엔 약 44억원이 떨어졌다. 이적료의 20%가 원 소속팀 몫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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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페이 안하다고 했는데”.. 방어율 ‘꼴찌’ 양현종에게 45억 준 이유

KIA 타이거즈는 2025년 겨울 FA 시장에서 소극적인 자세를 고수했다. 그러나 단 한 명, 양현종과의 계약만큼은 예외였다. 총액 45억 원, 2+1년 조건. 리그 최하위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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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때문에 계약 실패했다” 무라카미의 ‘초라한’ 계약에 뿔난 日 야구팬들

2025년 현재, 아시아 야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여전히 뜨거운 관심사다. 최근 화제를 모은 건 일본의 4번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한국의 외야수 이정후의 MLB 계약을 비교한 기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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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잘하는 만큼 여자도”.. 야마모토, ‘최고 미녀’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난다

2025년 월드시리즈 MVP이자 LA 다저스의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최근 뜻밖의 열애설 논란에 휘말렸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3년 연속 선정된 모델 니키와의 관계가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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